시크릿 가든
“그런 빈 말을 왜해? 내가 지금 그 쪽을 사랑해서 남편이 되겠다는 게 아니잖아… 그 쪽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 쪽만 사랑하니까잖아. 난 그 쪽 아니면 선택의 여자가 없다고. 이 아매징한 여자야.” – 시크릿 가든 20화
“정말 최송하지만 엄마 아들로 34년 살았으니 이제 남은 생은 그 여잔 남편으로 사겠습니다.” 어머 어머 멋져~! 어떻게 이렇게 멋질 수 있어~~ – 시크릿 가든 19화
“거리가 너무 멀면 달려가요. 옆에 있는 것 같지 않으면 안고 있어요.” – 시크릿 가든 17화
“정말 한뼈 한뼈 나가게 해 줘?” ㅎㅎ – 시크릿 가든 16화
HOH! First the Dark Blood Poster read 2010.01.01 then in the next scene it showed 2011.01.01!! – 시크릿 가든 15
“문자 왔숑 문자 왔숑!” ㅋㅋㅋ 현빈이 이걸 불렀을 때마다 웃었겠지? ㅎㅎ – 시크릿 가든 14화
대박! 김주원이 길라임의 얼굴로 주원 어머님한테 했던 말이 대받이다! 너무 냉정하게 했으니까 정말 워낙 멋져! – 시크릿 가든 14화 ^^
김주원의 대화가 정말 짱이다. 쏙 마음에 들어서 걸리게 했단말이야~ ㅠ – 시크잇 가든 12화
“씹어. 씹어서 삼키라고.” “싫어! 난 녹여 먹을거야! ” 으이구 나 참! 앙~! – 시크릿 가든 10화
“연예인들 남 행복하려고 있는 불행한 직업이지” 오스카의 매니저 – 시크릿 가든 10화
“정 원한다면” ㅎㅎㅎ Useful response. Shall keep this one in mind. Hahaha – 시크릿 가든 8화
“어 왜~? 너 우리 오빠한테 왜 그래?” “야 내 얼굴로 그 따위 표정 짓지마” ㅎㅎ 오빠라는 소리가 현빈의 입으로 나오는 좀… ㅋㅋ – 시크릿 가든 7화
아 정말 잘 봤습니다! 너무 재밌고 특히 대화가 정말 짱이다! ^^
